배가 완료된 한길 초등학교 꿈터 도서관의 모습

한길 초등학교에서 신학기를 맞이 하여 도서관 리모델링을 하며 도서관학교에 도서 재배가를 요청했다.

도서관을 운영하다보면 도서가 정해진 곳에 꽃혀있지 않으면 수 만 권의 책 사이에서 찾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배가를 시행해 도서를 정리하고 서재 간격을 다시 조정해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도서관 책의 방대한 양을 고려하면 학교에서 직접 시행하기란 굉장히 번거로운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했던 한길 초등학교는 도서관 운영에 대해 전문가인 사회적협동조합 도서관학교에 도움을 요청했다. 

도서관학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 도서관 운영 지원을 사회 공헌의 일부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전문 지식을 나누고 있다. 이를 통해 해당 기관에 도서관 이용자들이 더욱 늘어나고 도서와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도서관 운영 지원은 전화 문의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장서 양에 따라 일정에 변동이 있지만 3일에서 일주일이 걸린다.